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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제58기 중견영상 D조 작품
안하준 PD | 승인 2014.01.31 21:40

많은 대학생들이 2학년이나 3학년이 끝나면 휴학을 신청한다. 이들 중 진정으로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혹은 자신의 꿈을 좇아 휴학을 신청하는 자는 몇이나 될까? 휴학도 취업을 위한 하나의 필수옵션이 되어버린 요즘, 휴학은 본래 의미인 학업을 쉬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쉼과 동시에 무언가 업적을 이루어 놓아야 한다는 의미로 변질되어 버렸다. 어느 순간부터 어학연수, 인턴, 자격증 시험 등이 휴학을 하는 주된 이유가 되어버린 것이다.

제작진은 영상을 통해 이러한 요즈음의 세태를 비판하며,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더 좋은 인생을 설계해나가기 위한 준비기간으로서의 휴학’에 대해서 새롭게 고찰해보려 한다.

안하준 PD  ahnhh1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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